매트릭스 기법을 창안 적용하여 서기 3000년까지의 미래 과학기술을 광범위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총체적으로 예측하고 있는 책. 미래의 부는 "시간(빛)-공간(진리)-인간(생명)의 조화로운 융합기술"을 통해 가능할 것이라는 이 책은 기업이든 개인이든, 먹고 살 거리에 대한 사업 아이디어를 찾게 해주는 재미와 함께 미래 비즈니스의 숲(마켓)과 나무(기술)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준다.
천지인(天-시간, 地-공간, 人-인간)이라는 삼간(三間) 매트릭스 관계가 깨지지 않고 조화롭게 융합되는 혁신기술의 개발을 통해서만이 진정한 블루 오션을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 책은, 한 마디로 天/地/人의 이해를 통해 Future Thinking(미래를 바라보는 관점), Future Tools(상이한 트렌드 융합 방법), Future Business(고객과 마케팅을 중심으로 미래 사업 추진)를 제공하는 기술경영(MOT) 지침서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