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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의 1% 주식선택기술
글쓴이
박성민 저
출판사
청출판
출판일
200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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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민

개미투자자들이 기관ㆍ외국인과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는 저자는 오랜 기간 부동산과 증권 분야의 연구를 해왔다. 서울대학교에서 「증권관련 집단소송제도의 도입과정에 관한 연구 : 신제도주의적 접근」이라는 논문으로 행정학(경제정책 분야) 박사학위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경제논문 공모와 제1회 한경 대학(원)생 경제논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가작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증권ㆍ부동산 분야에서 다수의 보고서와 논문을 발표했다. 회원 수 3만 명에 달하는 온라인 증권동호회의 카페지기로 5년 이상 활동해 왔으며, 성공적인 개미투자자로서 그가 추천하는 종목들은 늘 높은 수익률을 실현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팍스넷, 슈어넷 등 다양한 매체에서 사이버 애널리스트로 활동했고, 전작 『1% 주식선택기술』과 『백만불짜리 개미경제학』에서 보인 뛰어난 통찰력과 필력으로 개미투자자들의 투자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투자문화 전도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전자거래진흥원, 한국생산성본부를 거쳐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주식시장은 수없이 많은 참여자들의 소망과 예측, 선호, 다양한 외부변수가 영향을 미치는 복합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타를 위주로 하는 투기꾼은 현재의 복잡한 수요와 공급의 예측에만 관심을 가지고 변덕스런 시장의 흐름을 마치 점성술사와 같이 기도하고 행운을 기다린다. 저자는 이런 일반투자자들의 성향을 인간본성에 충실한 행위이며, 단기간에 엄청난 부를 얻을 수 있다는 허황된 꿈이라고 지적한다. 세계적인 투자자 중에 주식으로 부를 일군 이들이 많지만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다는 것과 인간본성에 역행하는 강인한 투자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또한 3~5년의 중장기 투자를 위해 제대로 된 가치주의 선택 기술이 부족한 일반투자자들에게 최고의 주식, 1%를 찾는 분석 테크닉인 “체크리스트 주식투자법”을 핵심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중장기 투자에서 빛을 발하는 마법의 복리 효과에 대한 설명과 공식을 엑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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