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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는 서고 싶다
글쓴이
박영희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01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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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희

시인, 르포작가.

전남 무안에서 태어나 1985년 문학무크 『民意』에 시 「남악리」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그때 나는 학교에 있었다』, 『즐거운 세탁』, 『팽이는 서고 싶다』, 『해 뜨는 검은 땅』, 『조카의 하늘』 르포집 『그래도, 살아갑니다』, 『두만강 중학교』, 『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만주의 아이들』, 『보이지 않는 사람들』, 『아파서 우는 게 아닙니다』, 『사라져 가는 수공업자, 우리 시대의 장인들』 평전 『고 마태오』, 『김경숙』 시론집 『오늘, 오래된 시집을 읽다』 서간집 『국경 마을, 삼차구에서 보내온 이야기』, 『영희가 서로에게』 여행 에세이 『박영희의 항일역사기행 만주 6000km』, 『안중근과 걷다』, 『하얼빈 할빈 하르빈』, 『만주를 가다』 청소년 소설 『운동장이 없는 학교』, 『대통령이 죽었다』 공저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민중을 기록하라』, 『길에서 만난 세상』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북한을 다녀온 후 7년 동안 옥중생활을 했던 시인 박영희의 새 시집이다. 어머니와 아내, 그리고 소중한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과 애틋한 정이 시집 전반에 애절하게 녹아 있다. 또한 7년 동안의 옥중생활을 접고 다시 현실생활로 돌아와서 담담하게 지난날을 돌이켜보며 자신을 추스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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