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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글쓴이
이기호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06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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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기호

1972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최순덕 성령충만기』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김 박사는 누구인가?』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장편소설 『사과는 잘해요』 『차남들의 세계사』, 중편소설 『목양면 방화 사건 전말기』, 짧은 소설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누가 봐도 연애소설』 『눈감지 마라』 등을 펴냈다. 이효석문학상, 김승옥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노근리평화상,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0년 『최순덕 성령충만기』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 소설가 이기호의 두번째 소설집. 『갈팡질팡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그 동안 저자가 여러 곳에 발표했던 단편 8편을 모아 펴낸 책이다.'작정하고 내 이야기를 써 보았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번 책에서는 소설가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배인 깊이 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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