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조건들
글쓴이
알랭 바디우 저
출판사
새물결
출판일
2006년 10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알랭 바디우

오늘날 프랑스 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로, 1937년 모로코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강의하던 중 1968년 혁명을 계기로 마오주의 운동에 투신했으며 『모순의 이론』, 『이데올로기에 대하여』 등의 정치 저작을 집필했다. 문화대혁명의 실패와 마르크스주의의 쇠락 이후 해방을 위한 또 다른 길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주체의 이론』을 출간했고, 1988년 『존재와 사건』에서 진리와 주체 개념을 전통 철학과는 완전히 다른 범주로 세웠다. 그 후 『철학을 위한 선언』, 『조건들』, 『윤리학』, 『비미학』, 『메타정치론』 등을 썼고 2006년에는 『존재와 사건』의 후속작인 『세계의 논리』에서 세계에 나타나는 진리와 관련된 문제들을 다뤘다. 2018년 『진리들의 내재성』을 출간해 ‘존재와 사건’ 3부작을 완성했다. 바디우의 첫 번째 자전적 에세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 『검은색』은 어린 시절에서 검은색의 변증법에 이르기까지 ‘검정’에 관한 21편의 찬란한 사유를 펼쳐 놓는다.

책 소개

분야인문
『존재와 사건』(1988) 출간 이후 발표한 알랭 바디우의 글들을 모은 책. 이 글들은 정황(확회, 논문, 개입들)에 따라 독립적으로 쓰였지만, 글들 사이의 관계는 명확하다. 철학 '자체'로부터 그리고 철학의 '종말'이라는 테마에 대한 비판으로부터 시작되어 철학에 대한 정의가 이루어진다. 이 정의는 새로우면서도 그 기원(플라톤) 및 동시대적 상태와의 대결을 거친 것이다.

이엉서 철학의 네 가지 기본 조건들에 대한 연구들이 제시된다. 철학과 시, 철학과 수학, 철학과 정치, 철학과 사랑에 대한 연구들이 그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