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은 우리 조상이 농사를 지을 때도, 집에 있을 때도,
이웃집에 놀러 갈 때도 입던 우리 옷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복이 무엇인지, 시대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빛깔은 어디에서 나왔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자연을 닮은 우리 옷, 한복』에서는 골무도사가 들려 주는
한복에 얽힌 모든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한복의
이모저모를 보고, 느끼며 그 동안 몰랐던 우리 옷, 한복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옷의 소중함과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