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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의 입시 공부 그만해라
글쓴이
정찬용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01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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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찬용

정찬용은 1999년 7월에 발간된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영절하)》의 저자이다. 국내외를 합쳐 380만 부 넘게 팔린 이 책은 그의 운명도 바꿔 놓아 원래 독일에서 조경학 박사 과정을 마친 인재로 삼성 에버랜드에서 잘나가던 조경 전문가였던 그를 결국 영어 전문가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2004년 6월 ‘토스 잉글리시’라는 초중등 영어 학원 프로그램을 론칭하여 아이들이 불과 1~2년 사이에 완벽한 영어 실력을 갖추게 만드는 결과를 보여 주며 3년 만에 업계 2위까지 오르는 실적을 올렸다. 2011년 3월에는 온라인에 어른들을 위한 영어 학습 사이트 ‘정앤피플 잉글리시’를 오픈하여 죽기 전에 영어 한번 잘해 보고 싶은 이 땅의 수많은 영어 불능자들에게 희망의 빛을 던져 주고 있다. 영절하 외에도 《영어의 벽을 뚫는 정찬용식 테이프》, 《영문 독해 절대로 하지 마라》, 《이 땅의 영어에 딴지 걸다》, 《어린이 영절하》 등의 영어 관련 서적을 출간했고 그 밖에 독일 유학 시절의 에피소드를 엮은 에세이집 《치즈와 된장찌개》 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우리나라 청소년들을 입시 지옥에서 구출해야만 하는 역사적인 사명을 띄고 시작된 수학능력시험. 하지만 아직까지도 제자리를 찾지 못해 매년 변신하는 시험. 심지어는 다음 번의 새로운 유형의 수능시험을 치르기도 전에 교육부는 벌써 새롭게 바뀔 유형의 입시제도를 발표하고 있는 우스운 현실. 이 속에서도 절대 처지지 않고 학생들이 새로운 제도에 맞추어 공부할 수 있는 것은 이삼년에 한 번씩 새로운 입시 제도를 고안해내는 교육부의 열정만큼이나 내 아이에게 꼭 그럴듯한 간판을 선물하고자하는 뜨거운 엄마들의 열정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찬용이라는 영어 학습법의 대가는 말한다. 더이상 우리나라의 교육 정책에 휘둘리지 말고 각자 알아서 공부해서 갈 길을 찾자고...맞는 말이다. 이제는 더이상 교육정책의 희생자들이 나와서는 안된다. 저자는 단순히 공부를 때려쳐라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 상황에 맞는 나름대로의 공부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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