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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간식편
글쓴이
김정미 저
출판사
레시피팩토리(단행)
출판일
2015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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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미

육아와 교육 분야 인기 블로거이자 네이버 대표 육아 카페 마더스의 매니저. 2010년 2월에 출간된 그녀의 첫 책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대한민국 많은 엄마에게 ‘이유식 바이블’, ‘국민 이유식 책’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녀의 책이 많은 독자에게 사랑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엄마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잘 이해하고 이를 덜어주고자 노력한 데 있었다. 여기에 친정 엄마에게 물려받은 손맛, 아이 교육에 쏟는 열정, 그리고 내 아이만 잘 키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다 함께 즐거운 육아를 해보자는 철학이 더해져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는 것이 아닐까 싶다.
저서로는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2~11세 아이가 있는 집에 딱 좋은 가족 밥상』,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간식편』, 『고마워 엄마 양념』 등이 있다.
블로그 마더스고양이네 즐거운 이야기 : blog.naver.com/moymoy
육아 카페 마더스 : cafe.naver.com/moymoy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이유식에도 간식이 필요한가요?

초기 이유식이 끝날 즈음부터 아기의 활동량이 늘어나게 되고, 이에 따라 이유식만으로는 부족한 열량과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간식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유식을 준비하다 보면 간식까지는 미처 신경 쓰지 못해 아기에게 시판 과자를 주는 엄마도 있다. 그런 간식들은 육아를 편리하게 해주기는 하지만 일부 제품을 제외하면 영양가 없는 탄수화물인 경우가 대부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기가 잘 먹는 ‘마더스고양이표’ 이유식 간식 194가지를 소개했다. 육아로 힘든 엄마들을 고려해 쉬운 재료로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레시피 위주로 구성했으며, 외출 시 가지고 나가기에도 좋은 이유식 간식이 많이 담겨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수퍼레시피 카페와 마더스 카페에서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로 아기에게 이유식을 만들어 먹인 독자기획단 97명과 함께 만든 책이다. 사전 설문 조사를 통해 독자들이 원하는 방향을 꼼꼼하게 조사한 후 책의 기획 및 제작에 반영, 이 책을 이용하는 독자들의 만족도가 한층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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