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만들다보면 어느 한가지의 툴만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을 좀 처럼 구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이미지의 초기제작을 할 수 있고, 포토샵에서는 제작된 이미지를 다양한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또한 플래시는 최근에 각광 받고 있는 벡터그래픽이미지 툴로서 동적인 사이트를 제작하는데 최상의 솔루션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 세가지의 툴을 적절히 조합하고 활용함으로써 그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퓨전시리즈의 4번째로서 일러스트레이터의 벡터 그래픽 기능 + 플래시의 애니메이션, 마스크 기능 + 포토샵의 벡터 이미지 합성 기능, 이미지레디의 슬라이스 기능과 롤오버, 애니메이션 기능 세 가지 프로그램의 부족한 기능을 서로 보완하여 최상의 웹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호환되는 기능의 장단점을 설명하고, 다양한 예제를 통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여 사용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부록 CD2] 각종 프로그램의 데모 버전 및 샘플 예제 파일
[별책부록] Plus BOOK 못다한 뒷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