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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이상 직업의 세계
글쓴이
김봉석 외 1명
출판사
한겨레출판
출판일
200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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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봉석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을 출간하며 글쓰기 강좌도 진행했다. 2024년 장르 앤솔로지 《요괴사설》에 단편 <호숫가의 집>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문화산업의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있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문화콘텐츠’ 하나가 세상을 뒤흔드는 일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문화콘텐츠가 21세기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핵심 콘셉트로 떠올랐지만, 정작 그 한복판에 뛰어들어 활동할 인재들을 위한 정보는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서 문화콘텐츠의 핵심 소비자이면서, 직접 생산자로서 활약하고 싶어하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콘텐츠’ 분야의 직업을 소개해줄 책이 나왔다.

는 장래에 ‘문화콘텐츠’ 세상의 주역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준비하고 훈련하고 학습해야 할 것들을 한 권으로 정리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영화, 영화, 방송,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음악 등 직접적인 콘텐츠 개발과 메세나 사업 프로그래머 등 문화산업을 후원하는 직업들을 갖기 위해 필요한 현실적인 정보들을 모아놓았다. 그런 점에서 청소년뿐 아니라 아이들의 진로문제로 고심하는 학부모나 교사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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