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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속 풀꽃 도감
글쓴이
이영득 저
출판사
황소걸음
출판일
200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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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득

동화 작가이며 생태 작가이다. 산마을에서 태어나 자랐다. 산에서 잘 놀고, 동물을 좋아해서 다람쥐나 산토끼를 만나면 집이 어디냐고 물으며 틈만 나면 숲으로 갔. 막대기로 집을 짓고, 돌멩이나 초록 솔방울로 공기놀이를 했다. 숲에서 노는 시간이 지금도 가장 재미있고 설레는 동화 작가이다. 동화로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경남아동문학상, 청소년도서저작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다. 그림책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강마을 아기 너구리』,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 『봄 숲 놀이터』,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새콤달콤 딸기야』, 자연을 담은 책 『풀꽃 이야기 도감』, 『주머니 속 풀꽃 도감』, 『주머니 속 나물 도감』, 『행복한 꽃차 만들기』, 『숲에서 놀다』, 『내가 좋아하는 풀꽃』,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 『내가 좋아하는 물풀』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길에서 만난 풀꽃들의 이름이 알고 싶을 때, 언제나 가지고 다니기엔 무겁고 두꺼운 식물 도감 대신으로 만들어진 포켓 사이즈의 풀꽃도감이다.

이 책에 담긴 꽃들은 우리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풀꽃이 많다. 어찌보면 너무나 작고 하찮은 풀. 그러면서도 누구나 한번쯤은 '저 풀도 이름이 있을까?', '저 풀 이름은 뭘까?' 생각해 봤을 것 같은 풀. 저자는 어느 때 누가 봐도 알아보기 쉽게 꽃이 피지 않은 모습도 함께 담았으며 비슷해서 헷갈리기 쉬운 풀은 나란히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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