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나아간 사람들의 감동적인 실화
'인생을 낭비하는 가장 빠른 길은 선교사가 되는거야.' 교인들 간의 불화와 비방에 실망한 어린 로티 문은 교회와 관련된 모든 것과 담을 쌓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로티를 내버려 두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그녀의 마음을 돌이켜 그토록 싫어했던 선교사가 되게 하셨고, 머나 먼 땅 중국으로 이끄셨다.
그리고 40년 간 로티 문은 자기 목숨보다 중국 사람들을 더 사랑했고, 그 사랑만큼 놀라운 열매를 맺었다. 또한 질병과 탈진, 신경 쇠약으로 동료 선교사들이 쓰러져 가는 것을 보면서, 복음을 전하는 열정으로 고국의 교인들에게 선교사의 삶과 고난을 이해시키려 애썼다.
중국을 사랑했고, 중국 선교를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서방 세계에 전달했던 선교사 로티 문의 헌신과 섬김은, 열방의 부흥을 꿈꾸는 모든 믿음의 사람들에게 뭉클한 감동과 도전을 안겨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