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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 강의유머 기법
글쓴이
조관일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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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관일

직장인들의 롤모델.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농협중앙회 상무, 강원도 정무부지사, 대한석탄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입사부터 신입사원, 팀장, 임원, 퇴사까지의 모든 단계를 책으로 엮어냈다.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한국강사협회 회장, ‘춘천닭갈비축제’ 조직위원장, 협동조합 ‘다그로월드’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서울대학병원, 청와대, 대검찰청 등지에서 2,000여 회에 걸쳐 강의했다. 한국 HRD 대상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와 한국샌더스은퇴학교 교장으로서 기업체 강의 및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 2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조관일TV」의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그동안 EBS, KBS, MBC, SBS 등 텔레비전 특강에 고정출연했으며 춘천 MBC TV의 토크쇼 「세상만사」 및 강원방송의 시사 토크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주요 저서로는 31세 때 『고객응대』라는 첫 책을 출간한 이후로 베스트셀러 『비서처럼 하라』 『임원의 조건』 『명강의 기술』 『꼰대 지수 낮춰 드립니다』 『오십의 말 품격 수업』 등 6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초 7, 중 10, 성 15. 이것은 앞에서 말을 하는 사람에 집중할 수 있는 최대한의 시간을 연령대별로 나타낸 것이다. 즉 강의나 연설을 들을 때 초등학생은 7분, 중학생은 10분, 성인은 15분 이상 집중하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유머는 차가운 인상을 바꾸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동시에 말을 할 때 타인을 집중하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이다. 특히 강단에 선 사람들이 제 역량을 모두 발휘하기 위해서는 강의 내용을 어떻게든 집중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유머 구사’이다.

『깔깔깔 강의유머 기법』은 이 책은 단순히 유머 사례를 나열하여 한 번 웃고 마는 유머 책이 아니다. 실제로 유머를 잘 구사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일종의 유머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의 이때까지 유머 강의의 노하우를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 많은 강사, 연사들, 그리고 나아가 프레젠테이션에서 어설픈 유머로 회의실을 썰렁하게 만드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유머 기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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