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쉔킨더르 놀이 시리즈의 다섯번째로 놀이에서의 놀이감이라는 매개체는 의사소통뿐만 아니라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정립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놀이들은 그러한 효과를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했다. 언제 어디서나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으며, 유아들에게 친숙한 도구로 할 수 있는 공작놀이들이 수록되어 가정에서는 부모와 함께, 유아교육기관에서는 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장소에 따라 다양하게 활동의 폭을 넓혀 갈 수 있을 것이다. 유비쿼터스라는 수식어답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