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첫 권의 따듯한 감동과 웃음을 잇는, 닫힌 마음을 열어 주는 14가지 이야기로 이뤄져 있다. 하나하나의 이야기 모두, 보는 이에게 삶이란 얼마나 경이로운 것이며 소중한 것인지 말해 준다.
이야기의 처음을 여는 ‘윌마 루돌프’에서, 조산아로 태어나 다리가 마비된 윌마가 엄마의 믿음으로 훗날 올림픽 육상 3관왕이 된 이야기는 순수한 믿음과 사랑이 기적을 만듦을 보여 준다. “네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넌 할 수 있단다.” 하고 어린 시절 엄마가 어린 윌마에게 해 준 이 한 마디가 윌마에게 기적을 만드는 용기를 심어 준 것이다.
자신의 티켓 말고도 더 많은 티켓을 사서 낯선 이들에게 깜짝 선물을 주는 이야기 ‘때로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실천하라’는 얼핏 엉뚱하기 그지없는 작은 친절이 이 세상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이 이야기는 미국에서 있었던 놀라운 실화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우리가 사는 곳 어디든 신이 함께하고 있다는 ‘공원에서 있었던 일’, 성공의 뒤에는 수많은 실패의 과정이 숨어 있다는 ‘실수에서 배운다’ 등 14가지 이야기가 우리가 살면서 놓치고 있는, 정말로 찾아야 할 삶의 진실과 행복을 따듯하게 일깨워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