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대개의 직장인들은 차트 활용 기술과 프레젠테이션을 필수 스킬로 인식하고 있다. 직장에서 상사나 경영진에게 기획서를 제출하는 것부터 납품계약이나 사업수주 등의 외부 영업활동에 이르기까지 프레젠테이션이 일반화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인터넷 취업 포털 사이트 잡링크가 우리나라 직장인 1,25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업무상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직장인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묻는 질문에 ‘프레젠테이션 능력’이라는 응답이 전체의 33.7%(423명)로 가장 많았다.
최근에는 아예 신입사원 입사전형에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평가하는 회사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변화에 따라 실제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일은 많아졌음에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여전히 그것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점이다!
《맥킨지, 발표의 기술》과 《맥킨지, 차트의 기술》은 직장인들의 이러한 두려움을 말끔히 씻어주는 책이다. 저자인 진 젤라즈니는 당대 최고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라고 평가받는 인물로서, 40년 넘게 맥킨지에서 일하며 경영 컨설턴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이 두 권은 그의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고스란히 옮겨놓은 책이다.
《맥킨지, 발표의 기술》은 정보와 비주얼 그리고 유머를 적절히 조합해,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프레젠테이션을 수행하기 위한 모든 것을 담았다. 《맥킨지, 차트의 기술》은 프레젠테이션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맥킨지만의 차트 활용술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