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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에의 구조
글쓴이
도이 다케오 저/이윤정 역
출판사
한일문화교류센터
출판일
2001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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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미분류)
'아마에'란 한국말로 '어리광' 내지는 '응석'이라는 뜻. 한국말로 직역하자면 '어리광의 구조'라는 제목의 책이다. 저자는 미국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일본 최고의 지식인이라고 불리우는 심리학자. 그가 일본인의 특성으로서 제시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 '어리광'.

미국인들은 식전의 커피 한잔에 대해서도 설탕을 넣겠느냐, 프림을 넣겠느냐 하는 등의 선택의 기회를 줌으로서 계속해서 서로의 자유를 확인하는 반면 일본인들은 "커피 괜찮으시죠?" 한다는 것이다. 이런 차이에서 일본인의 '어리광'을 발견한 그는 일본의 언어, 사회 속에 감춰진 어리광의 속성을 파헤친다. 아사히 신문이 선정한 일본을 아는 백권의 책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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