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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평평하다 2
글쓴이
토머스 L. 프리드먼 저
출판사
창해(새우와 고래)
출판일
200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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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머스 L. 프리드먼

퓰리처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겸 작가.

「뉴욕타임스」를 대표하는 국제 분야 전문 칼럼니스트로, ‘세계화 전도사’, ‘그린 뉴딜 정책의 선구자’로 평가받았다. 또한 출간한 저서 대부분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린 작가이다. 브랜다이스대학을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세인트 앤터니스 칼리지)에서 중동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UPI통신 베이루트 특파원을 거쳐, 「뉴욕타임스」 베이루트 지국장, 예루살렘 지국장을 지냈고, 백악관 출입 기자를 역임했다.

베이루트와 예루살렘 지국장 시절 취재한 기사로 두 차례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9·11 테러 이후 세계정세의 변화를 명확하게 보여준 『경도와 태도』로 세 번째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그 외 저서로 『코드 그린』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 『미국 쇠망론』 『세계는 평평하다』가 있다. 『늦어서 고마워』는 기술 발전과 기후변화라는 두 가지 큰 흐름 앞에서 낙관적인 자세로 미래를 논하기를 권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월스트리트저널」의 ‘지금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었다.

2024년 현재까지도 「뉴욕타임스」 소속으로서 중동 현안과 세계정세, 미국 내 시사를 주제로 무게감 있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토머스 프리드먼이 말하는 우리 시대의 거대한 변화에 관한 이야기. 빛의 속도로 나아가는 기술과 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은 지구촌 사람들을 사상 유례 없이 연결시키며 인도와 중국에 폭발적인 부를 안겨주고, 나머지 사람들에게 더욱 빨리 달릴 것을 요구하고 있다. 단지 제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말이다.

개정증보판에 새롭게 추가된 150쪽이 넘는 분량의 보고서와 논평은 저자가 전 세계를 두루 돌아다니고 미국 본토를 횡단하면서 또 세계의 평평화를 감지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탁월한 통찰력과 분석력으로 이끌어낸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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