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반이나 골치덩어리, 문제아로 낙인 찍혀 교사들의 마음을 어렵게 하는 아이들이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교사와 아이가 서로 다른 성격 유형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관계가 어려운 것이라면? 교실에 섞여 있는 6가지 성격유형의 학생을 보여 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이 책은 교사들이 아이들을 이해하고,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효율적인 의사소통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수많은 교육 현장에서 그 효과가 검증된 의사소통처리모델(PCM) 활용 교수법을 알기 쉬운 지침서로 엮어 놓았다. 학생과 교사 스스로의 성격유형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아이들 개개인에게 적합한 동기부여 방법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