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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라 퐁텐 우화집
글쓴이
마리 앙주 기욤 글/프랑수아 로카 그림/김예령 역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0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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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소르시에르 상 수상 작가 프랑수아 로카가 새롭게 풀어낸 자동차들의 라 퐁텐 우화집
라울은 작고 노란 택시예요. 특별히 대단하고 멋진 건 아니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자동차이죠. 때로는 값비싸고 커다란 차들이 얕보기도 하지만 라울은 결코 지지 않아요. 「토끼와 거북이」「개미와 매미」「여우와 포도」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라 퐁텐 우화를 다양한 종류의 탈것들에 빗대어 웃음과 감동을 전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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