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자들은 가정 경제권을 남편에게 맡기고 보조적인 역할에만 머물렀다. 하지만 그저 가계부를 잘 쓰고, 용돈이나 생활비를 아끼는 것만이 여자들의 경제학일까? 저자는 소극적인 자세로 경제를 바라보는 여자들에게 강한 경고의 메시지를 주면서 여자들이 어떻게 경제 현상을 바라보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여자를 위한 맞춤형 경제학 책인 『여자 경제학』은 여자들 앞에 놓인 현실을 냉혹하게 분석하여 왜 여자들이 더 치열하게 경제학적인 사고를 해야 하는지를 밝히고, 여자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 마인드를 훈련하는 방법과 실제 경제생활에서 부동산, 주식, 환율, 금리의 흐름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여자들이 재테크에 임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하는 점을 상세하게 적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