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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지붕 개마고원을 가다
글쓴이
햇살과나무꾼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0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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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고 넓은 고원이라 '한반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개마고원은 높고 험한 지형 때문에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독특한 곳입니다. 이 책은MBC 자연 다큐멘터리 (최삼규 PD 기획)를 바탕으로, 풍부한 시각 자료를 곁들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다시 쓴 책입니다.

개마고원에 살고 있는 호랑이, 표범 같은 맹수와 스라소니, 우는 토끼, 산달 같은 희귀한 동물뿐 아니라 발이 푹푹 빠지는 이끼 숲과 7백여 미터의 돌강, 천 년을 넘게 살아온 오가산주목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요. 또한, 개마고원의 지리적인 특성과 사람들의 생활 및 역사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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