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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과학사에 이런 일이 없었다면?
글쓴이
손영운 저
출판사
주니어RHK
출판일
200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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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영운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과학사는 천재들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왜?’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졌던 사람들의 기록이랍니다. 채륜이 종이를 발명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전히 양피지나 파피루스에 글을 쓰고 있을 거예요. 다윈이 진화론을 주장하지 않았다면 인류의 조상이 누구인지 알 수 없었겠죠? 인류의 발전은 이렇게 사람들의 호기심에서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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