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트루드 스타인의 사망 60주년을 기리며 2006년 11월 한국에서 출간된 『길 잃은 세대를 위하여』는 그녀가 생전에 남긴 유일한 자서전인 『앨리스 B. 토클라스 자서전, The Autobiography of Alice B. Toklas』의 무삭제 완역본이다. 이 책은 거트루드 스타인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직접 기록한 자서전이지만 독특하게도 그녀의 평생 동반자였던 엘리스 B 토클라스의 이름을 빌어 『Autobiography of Alice B. Toklas』이라는 제목으로 1933년 출간되었다.
에 선정되었을 만큼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았으며, 대중적으로 가장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