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 슈베르트 콘서바토리움과 미국 텍사스주 베일러대학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범영숙 Piano 교육센터 대표이자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수많은 피아노 교본과 음악 관련 도서를 집필하였다.
책 소개
분야예술
어린이들이 꼭 공부해야 하는 소나티네만을 간추려 비교적 익히기 쉬운 악장부터 어려운 악장까지 난이도 순으로 배열하였다. 어린이들의 작은 손에 맞는 손가락 번호와 간단하고 효과적인 페달법을 기입하여 좀더 쉽고 무리 없이 연주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혼자 연습할 때에도 마치 선생님이 직접 레슨을 해주시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하기 위해 악보의 곳곳에 선생님의 레슨 내용을 알기 쉽게 별색의 필기체로 써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