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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서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중앙출판사(JDM)
출판일
2006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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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사고뭉치 세계명작 5단계 논술 플래너의 5단계 과정. 시골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한스는 아버지와 교장, 목사, 선생에게서 엄격한 교육을 받은 후, 신학교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무리한 공부로 건강을 해치고, 학교에서도 적응을 못해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지요. 하지만 고향에서도 적응하지 못해 결국 강물에 빠져 죽게 됩니다. 입시 위주의 우리 교육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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