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크리스티앙 자크와 함께 하는 이집트 여행
글쓴이
크리스티앙 자크 저
출판사
문학세계사
출판일
2006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크리스티앙 자크

1947년 파리 출생. 소르본 대학에서 이집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음. 1987년 첫 소설 『이집트인 샹폴리옹』으로 데뷔한 후 수많은 연구서와 소설을 출간하며 이집트 전문가로 자리를 굳혔다. 스물다섯 살 때 구상하여 스물두 해 동안 준비해 발표한 대작 『람세스』로 전 세계 천삼백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부수를 기록하였다. 이 밖의 작품으로 장되르 상을 수상한 『태양의 여왕』, 메종드라프레스 상을 수상한 『투탕카몬』과 『아몬의 검』『모차르트』 『검은 파라오』 등이 있다. 현재 스위스에 거주하며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아무것도 모르는 자는 아무것도 사랑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해하는 자는 또한 사랑하고 주목하고 파악한다…'
여행은 그 장소를 잘 알고 정말 좋아해서 그곳만의 매력을 제대로 이해하고 느낄 줄 아는 친구와 함께 할 때 가장 좋다. 그리고 고대 이집트로의 여행이라면, 크리스티앙 자크가 바로 그런 친구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였던 소설『람세스』의 작가이자, 저명한 이집트학 학자인 그는 『크리스티앙 자크와 함께 떠나는 고대 이집트로의 여행』의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이집트와 그 문명에 대한 40년간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나일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정을 선택하고 있다. 북쪽의 델타 지역에서 남쪽의 나일강 상류 아부심벨을 향해 가며 유적, 유물들을 살펴보면서 자신이 사랑하는 이집트의 매력에 대해 알려준다. 최초의 파라오 메네스로부터 시작하여 4세기 말의 마지막 상형문자 기록에 이르기까지, 이집트를 만든 파라오들의 30여 왕조가 무대에 올려져 환하게 조명된다. 기자, 카르나크, 필레, 그리고 왕들의 계곡에서, 우리의 이 특출한 안내자는 피라미드들과 신전들과 무덤들의 의의와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해준다. 최근에 발표된 이집트학 연구자료들에 의거하여, 유명한 기념물들의 건축과 구도를 묘사하고 그 을 읽게 하여, 고대 이집트의 정신세계를 생생하게 느끼게 해준다.

특히 이 책은 각 장마다 유적 하나하나의 평면도를 보여주고 그곳의 신전, 조각상, 부조 혹은 벽화의 역사적 배경과 신화적 해석을 들려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본문 중에 나오는 이집트 벽화와 유적들의 컬러 사진들이 직접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맛보게 해준다. 또한 부록에 실려 있는 , , , 등은 더욱 알차게 이집트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