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어요! 친구와 장난을 치다 많이 다쳤어요. 어서 빨리 119로 전화를 해서 구급차를 불러야 해요. 신고를 받는 즉시 구급차가 에엥에엥 사이렌을 울리면서 달려와서 다친 사람을 싣고 가요. 구급차에는 응급 의료 훈련을 받은 구급요원 아저씨들이 타고 있고, 그 밖에도 여러 가지 의료 장비가 갖춰져 있어 아무리 위급한 상황에서도 안심이지요.
유아용 판퍼즐입니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맞출 수 있도록 38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좋아하는 그림을 퍼즐로 맞춰 보고, 뒷면에서는 자세한 설명도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