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것 하나 흠잡을 데 없는 모범생 같은 친구들도 사고뭉치 말썽꾸러기인 친구들도 저마다 다른 모습을 한 만큼 생각도 다르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함께 있다 보면 어느새 친해져서 마치 오래 가까웠던 친구처럼 어울려 지내게 되잖아요? 그 만큼 이 세상에는 다 같이 공감하고 함께 느끼고 나눌 수 있는 게 많아요. 만약 그러한 소중함과 즐거움을 몰랐다면 10명의 동화 작가님이 들려주는 우리 친구들의 얘기를 읽어 보세요. 그리고 그 속에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만의 보물을 발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