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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
글쓴이
김달국 저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06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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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달국

유쾌한 삶 연구가.
영남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여 포스코와 포스코건설에서 근무했다. 인생의 중반에 찾아오는 갈등에 구본형의 첫 책 《익숙한 것과의 결별》이 불을 붙였다. 1998년 익숙한 회사를 그만두고 시작한 인생2막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거칠었다. 구본형을 인생의 멘토로 삼고 자기다운 길을 모색하였다. 제철설비에 필요한 자재 관련 사업과 프리랜스로 밥벌이는 해결하였으나 만족스럽지 못했다.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얻은 지혜로 2003년 첫 책을 내고, 이듬해 구본형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인 〈꿈 프로그램〉 1기로 참가하였다. 그 후 매년 한 권의 책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황소의 뿔을 잡아라》 《유쾌한 인간관계》 《29세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 《유머 사용 설명서》 《결혼 후 10년》 《말 잘하는 사람들의 3가지 비법》 《인생은 소풍처럼》 《어른이 되는 시간》 《최고의 명언을 만나다》 《서른 살 청춘표류》 등 다수가 있다.

삶의 화두는 니체가 말한 ‘아이’같은 어른으로 사는 것이며, 현재 포항의 전원에서 자신의 방식으로 유쾌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때로는 '9'라는 숫자가 우리를 숨막히게 할 때가 있다. 아마도 '9=끝'이라는 의미가 던져주는 무게감 때문이 아닐까? 그 중에서도 스물아홉, 29세라는 나이는 '청춘의 끝'을 의미하기에 우리에게 더더욱 특별한 무게감을 던져준다. 하지만 이 책은 29세는 청춘의 끝이 아닌, 희망을 향해 힘차게 날개를 펴는 도약의 출발점이라고 이야기한다.

삶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29세 역시 우리에게 공평한 기회를 준다. 물론 그동안 착실하게 준비해온 사람은 자신만만하게 30대를 시작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 역시 조금 더 노력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면 그만이다. 그리고 이 책이 그러한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훌륭한 조언자이자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30대를 빛나게 만들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다양한 삶의 재료들을 '소중한 나' '우리와 그들' '독서는 나의 힘'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 '몸 다이어트, 마음 다이어트' '행복한 인생' 이라는 6개의 주머니 속에 담아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머 넘치게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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