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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어 기도합니다
글쓴이
최병성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0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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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병성

목사. 환경운동가, 생태교육가, 기자, 사진작가 등의 이름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저자 최병성은 ‘세상을 바꾸는 한 사람의 힘’이 얼마나 큰지 우리에게 보여주는 산 증인이다. 이 땅의 마지막 생태 보고인 강원도 영월 서강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쓰레기 매립장으로부터 서강의 맑음을 지켜내며 환경운동의 길에 들어선 그는 온갖 산업쓰레기로 시멘트가 만들어지는 실상을 파헤쳐 ‘대한민국 쓰레기시멘트의 비밀’을 세상에 알렸다. 이 책은 진실을 감추려는 기업들로부터 수없이 협박과 고발을 당하면서도 굴하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지난 20여 년간 삶의 현장에서 찾아낸 ‘대한민국 쓰레기 문제의 해법’이다.

환경재단의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에 2007년과 2018년 2회 선정되었고, 2007년 미디어다음 블로거 기자상 대상, 2008년 교보생명환경문화상 환경운동부문 대상, 2011년 언론인권 특별공로상, 2011년과 2012년 2년 연속 오마이뉴스 올해의 기자상, 2016년 한우물상, 2019년 환경시민상 등을 받았다. 2005년 새벽이슬사진전을 열었으며, 펴낸 책으로는 《대한민국 쓰레기시멘트의 비밀》 《강은 살아있다》 《길 위의 십자가》 《복음에 안기다》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을 만든 최병성 목사는 강원도 영월 땅 괴골마을에 사는 ‘서강지기’로 맑고 평화로운 서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외딴집에서 삶을 일구어 온 지 올해로 13년째 접어든다. 장로회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1994년 여름 어느 날, 하나님과의 보다 깊은 만남을 위해 서강가에 은거하기 위한 집을 지었다.

오랜 시간 고요한 숲 속에서 명상과 기도로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가져온 그는 영혼을 깨우는 맑은 영성의 글과 사진을 세상에 전하고 있다. 특히 ‘생명’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깨달은 그는 요즘 환경운동가로, 생태교육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병성 목사의 신간 는 정성스럽게 앵글에 담아낸 사진들과 감성을 울리는 시, 그리고 생명의 말씀들로 담아냈다. 그가 담아내는 한 장 한 장의 사진들은 사진 속의 생명이 금방이라도 튀어 나올 듯 생동감으로 가득하며, 보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전해준다.

이 책에 담긴,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영혼을 울리는 기도 시(詩)와 약속의 성경말씀은 지친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안을 줄 것이며 간절한 기도 속에서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질 것이다. 이 작은 한 권의 책이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로 인도하는 작은 길잡이가 될 것임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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