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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문학의 수사학
글쓴이
장석원 저
출판사
월인
출판일
200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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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석원

1969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2002년 대한매일(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낙하하는 것의 이름을 안들 睡蓮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가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왔다. 시집 『아나키스트』, 『태양의 연대기』, 평론집, 『낯선 피의 침입』, 음악에세이, 『우리 결코, 음악이 되자』가 있다. 현재 광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학생들에게 시론과 시를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Ⅰ부는 한국 현대 문학의 태동기인 1910~1920년대의 수사적 특성들을 담았다. 『대한매일신보』에 실린 시 텍스트, 주요한의 초기시, 북미 유학생 잡지 『우라키』의 수사학이 계몽 이데올로기와 밀접한 연관을 지니고, 더불어 수사학과 문학을 둘러싼 사회가 상동적인 관계망을 형성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으며 2부에 묶인 논문은 시의 다성성(多聲性)에 대해 다루었다. 3부는 수사학을 현대 소설에 적용시켜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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