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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 GOSICK 1
글쓴이
사쿠라바 가즈키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단행)(대원키즈)
출판일
2006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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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쿠라바 가즈키

일본 돗토리현에서 태어나, 1993년 DENiM라이터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에 <밤하늘에 가득한 별>이란 작품으로 제1회 PC통엔타메대상에서 가작으로 입선하였다. 이후 게임 등의 노벨라이즈 작업을 병행하면서 오리지널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2003년 'GOSICK' 시리즈가 인기를 얻으면서 많은 독자를 확보하였고, 2004년 발표한 《추정소녀》《사탕과자 탄환은 뚫을 수 없어》가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단숨에 주목받는 작가로 떠올랐다. 2007년 《아카쿠치바 가문의 전설》로 제6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았다.

여성이면서 극진가라데 초단 자격을 갖고 있고, 필명으로 남자 이름을 쓰는 독특한 취향의 작가로 폐색상황에 놓인 소녀들의 충동과 우정을 그린 독자적인 경지의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그 밖의 작품으로《소녀 나나카마도와 일곱 명의 불쌍한 어른》《블루 스카이》《너의 노래는 나의 노래》《적X핑크》《황야의 사랑》 등이 있다. 대표작인 『아카쿠치바 전설』은 제6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한 외에 제27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과 제137회 나오키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녀는 2008년 『내 남자』로 제 138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면서 또다 문단에 화제를 몰고 오기도 했다. 이 작품은 죄를 공유하는 남녀의 애증을 그려내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성 마르그리트 학원의 도서관 탑 위의 위, 초록으로 덮인 그 방에서 요정 같은 소녀 빅토리카는 자신의 따분함을 채워 줄 세계의 혼돈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소녀는 파이프를 뻐끔거리며 이야기한다.
"혼돈의 조각을 재구성해보자."
그리고 곧바로 어떤 수수께끼든 풀어버린다. 아니, '언어화' 해버린다…고 한다.
서구의 작은 나라 소뷰르에 유학한 소년 쿠죠 카즈야. 그는 우연히 알게 된 소녀 빅토리카와 함께 교외에 살고 있던 점술사 살인의 수수께끼에 맞서게 된다. 그러나 그 사건은 어느 커다란 의문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았다. 갇혀 있는 공주와 그녀를 지키는 사신은 유령이 나타나는 저주받은 배의 수수께끼에 맞닥뜨리게 되는데….
백과 흑의 이야기의 막이 지금,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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