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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 장보고, 그들에게 길을 묻다
글쓴이
윤명철 저
출판사
포럼(FORUM)
출판일
2006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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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명철

동국대학교 교수, 터키 국립 이스탄불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우즈베키스탄 국립 사마르칸드대학교 교수다. 고구려연구회 부회장, 한민족학회 회장, 고조선단군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 한국해양정책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유튜브 <윤명철 교수의 역사대학> 운영
대한민국 근정포장 수상
동아일보 창립 90주년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
연암문학상 대상(시), 봉암 역사학술상 등 수상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1982년부터 일본, 만주, 연해주, 바이칼, 알타이, 파미르 등 유라시아 세계의 현장을 지속적으로 조사해오고 있다.

『역사는 진보하는가』, 『동아지중해와 고대 일본』, 『고구려 해양사 연구』, 『광개토태왕과 한고려의 꿈』, 『장수왕 장보고 그들에게 길을 묻다』, 『단군신화, 또 하나의 해석』, 『윤명철 해양 논문선집 8권』, 『한국해양사 연구』, 『고구려, 역사에서 미래로』, 『고조선 문명권과 해륙 활동』, 『동아시아의 영토분쟁과 역사 갈등』, 『우산국, 울릉도와 독도의 나라』, 『한민족 해양 활동 이야기 1, 2』,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등 60여 권의 저서와 단군신화 서사시 2부를 비
롯해 『고구려 겨울』, 『고구려 소리』, 『바이칼에서 우랄, 알타이 너머』 등 16권의 시집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역사
2007 문화관광부 역사부문 우수교양도서
동북아시아에서 중핵 역할을 수행했던 한반도 - 장수왕, 장보고의 신화는 끝나지 않았다!
우리 역사에서 동아지중해 조정역할을 정책적으로 실천하고 국가적으로 성공시킨 인물모델이 있었다. 기막히게도 우리 역사의 천 년도 더 오래 전에 실제로 이러한 역사모델이 존재했다. 그것도 하나가 아니라 두 개의 역사적인 실례가 있었다. 하나는 장수왕 모델이고, 또 다른 하나는 장보고 모델이다.

거센 파도 위에 쪽배처럼 위태로운 한반도. 여기서 도태될 것인가 아니면 다시 일어설 것인가. 우리의 역사에서 찾은 두 가지 미래 대안! 역사의 구체적인 실제 사례를 통해 미래의 해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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