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퀴즈 왕들의 비밀
글쓴이
E.L. 코닉스버그 저
출판사
보물창고
출판일
2006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E.L. 코닉스버그

1930년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펜실베이나의 조그만 마을에서 자랐다. 피츠버그 대학원에서 화학을 전공한 뒤 과학교사로 일했으며, 글은 자신의 세 아이 중 막내가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야 쓰기 시작했다.

1968년에 처음 출판한 『클로디아의 비밀』과 『내 친구가 마녀래요』가 표현의 새로움, 소재의 신선함, 이야기의 재미로 크게 호평을 받으며 그 해 한 작가의 두 작품이 뉴베리 상을 놓고 겨루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 결국 동시에 뉴베리 당선작과 가작을 수상했으며, 1997년 『퀴즈 왕들의 비밀』이 색다른 소재를 신선한 표현으로 재미있게 다루었다는 호평을 받아 또다시 한 번 뉴베리 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그녀는 미국 현대 아동 문학계를 대표하는 작가가 되었다. 또한 화학을 연구하면서 얻은 경험을 작품에 적용하여 실험적인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중류층 가정의 보통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감동적인 결말로 마무리 짓는 재능이 가히 천재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밖에 작품으로 『롤빵 팀 작전』, 『자콘다 부인의 초상』, 『800번으로의 여행』, 『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상처 입은 ‘영혼들’이 나누는 따뜻한 차 한 잔

우리는 누구나 남모르는 상처와 아픔을 지니고 살아간다. ‘성장통’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더 많은 상처와 아픔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세대 간의 차이, 부모의 이혼, 형제간에 느끼는 열등감, 따돌림과 괴롭힘…… 이 책은 평범한 이 시대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상처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진짜 알고 싶은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까지 세련되게 제시한다.
주인공인 노아, 나디아, 에탄, 줄리안은 6학년 아이들인데, 스스로를 ‘영혼들’이라 부르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유래가 깊은 실링턴 저택에 모여 차를 마신다. 그러면서 각자 가진 상처를 우정, 친절, 가족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바탕으로 극복해 간다. ‘영혼들’은 자신의 상처를 극복해 갈 뿐만 아니라 상처 입은 다른 영혼도 돕는다. 장애로 인한 신체적, 심리적 상처를 지닌 담임선생님에게 친절을 베풀고 퀴즈 대회의 승리를 안겨줌으로써 자신감을 갖고 세상을 살아가도록 도와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