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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를 뽑는 아토피 치료, 피레토 세라피
글쓴이
강재춘 저
출판사
메디칼북스
출판일
200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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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재춘

1964년 09월 24일생이다.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 同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경희대 한방병원 임상진료 교수와 상지대 한의대 교수를 역임했다. 상지대 재직 당시 同 대학의 부속한방병원 내과과장과 교육연구부장, 진료부장, 한방약제 검수위원 등을 겸임하면서 한의학에 대한 연구와 후진 양성에 힘썼다. 또한 보건복지부 한의사국가고시위원과 의료보험관리공단 한방전문강사, 보건복지부 한방전속지도 전문의 등 그 실력과 권위가 공인된 직위들을 차례로 거치면서 한의학계에 이름을 내기 시작했다. 2002년, 개인적인 연구에 힘쓰기 위해 공식 직함을 모두 내놓고 서울 광진구에 '강재춘한의원'을 개원, 심부온도를 올려 질병을 고치는 치료법인 피레토세라피의 연구개발을 하기 시작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쉽게 치료되지 않는 아토피, 과연 해결책은 없는 것일까? 본서의 저자인 강재춘 박사는 '해결책은 있다'며, 지금까지 아토피가 난치성 질환으로 여겨졌던 것은 모두 원인과 해결책의 선택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강재춘 박사가 이야기하는 아토피의 원인과 올바른 치료법은 과연 무엇일까?

그 답은 바로 "심부온도"에 있다. 뇌를 비롯한 오장육부의 온도를 뜻하는 심부온도가 어떤 이유에 의해 저하되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류량이 줄어들면서 피부 모세혈관의 혈류량도 줄어들게 된다. 이로 인해 피부의 영양·수분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피부의 기능이 떨어지고 아토피를 비롯한 각종 피부병에 걸리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의 이론대로라면 지금까지 이유를 알 수 없었던 아토피의 여러 증상들도 속시원하게 설명된다. 아토피 환자들의 피부가 가려운 것도 저하된 심부온도와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열을 외부로 방출시키지 않으려 모공을 닫고 땀을 내지 않으려다 보니 노폐물 배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피부에 열이 쌓이면서 생기게 된다고.

이와 같이 저하된 심부온도를 올리기 위한 해결책으로 저자는 "피레토세라피"라는 치료법을 제안한다. 라틴어로 열을 뜻하는 '피레토'와 치료라는 의미의 '세라피'를 합성한 피레토세라피는 심부온도를 올려 몸의 이상을 해결한다는 치료법이다. 심부온도가 올라가면서 피부의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아무리 오래된 만성 아토피 증상이라도 감기 같은 일과성 질환처럼 간단하게 고칠 수 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이를 위해서 생활 속에서 심부온도를 높일 수 있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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