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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밤엔 늘 가슴 설렌다
글쓴이
김현탁 저
출판사
한솜
출판일
200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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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탁

광주광역시 양동 어귀 조그만 단칸방에서 태어났다. 어머니의 품에 안겨 85일 만에 부산으로 와 유소년기와 청년 시절까지 부산 대청동 4가 산1번지 판자촌에서 부산 앞바다를 보며 꿈을 키우며 성장했다. 작년 봄부터 세상 속 낡은 번민 다 내려놓고 소롯한 삶의 노을 찾아 현재 경북 영덕군에 터를 잡고 살고 있다. 시집 『어머니』를 집필하였고, 공저 『비 내리는 밤엔 늘 가슴 설렌다』外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小路문학골의 16인이 모여 만든 첫 시집인 는 어릴 적 논길 따라 小路 지나 외갓집 가던 정다운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진정한 ‘시’란 마음에 주춧돌 하나 세우고 가슴에 고이 묻어둔 진한 피를 쏟아내는 작업이다. 달과 별, 바람과 빗소리를 벗삼아 스스로가 느끼는 감흥을 그대로 종이 위에 옮긴다면 그것이 바로 詩가 되는 것이다. 자연과 사랑을 노래한 小路문학골 16인의 동인들의 첫 설렘을 엮은 시편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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