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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멀리 왔을까
글쓴이
강석경 저
출판사
이수
출판일
2001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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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석경

1951년 대구 출생. 1974년 이화여자대학교 미대 조소과를 졸업하였다. 1973년 대학 재학중 이대학보사 주최 추계문예에 단편소설 「빨간 넥타이」가 당선되었으며, 당시 심사위원 이어령의 추천으로 단편 「근(根)」, 「오픈게임」으로 『문학사상』 제1회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숲속의 방』으로 오늘의 작가상과 녹원문학상을 수상했고, 단편 「나는 너무 멀리 왔을까」로 21세기 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밤과 요람』, 『숲속의 방』, 장편소설 『가까운 골짜기』, 『세상의 별은 다 라사에 뜬다』, 『미불』, 장편동화 『인도로 간 또또』, 산문집 『일하는 예술가들』, 『인도 기행』, 『능으로 가는 길』, 『저 절로 가는 사람』, 『이 고도를 사랑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1년 제8회 21세기문학상 수상작품집으로, 대상 수상작인 강석경의『나는 너무 멀리 왔을까』를 비롯하여 수상자 자선작과 6편의 우수작과 기수상 작가 최근작이 실려있다. 특히 대상 수상작인 강석경의『나는 너무 멀리 왔을까』는 삶의 어둠과 거기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현대인의 몸부림을 소설화한 것이다. 동성애 · 사랑 · 결혼 · 죽음 등을 망라한 이 작품의 화두들은 대상 사물을 욕망하고 드러내며 지배하는 소설적 세계가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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