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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미술관장의 회상
글쓴이
이경성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1998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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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
(미분류)
"아름다움을 찾아서 걸어온 나에게 이제 남은 것은 미술을 사랑하고 미술 속에서 살아가고 미술 속에서 죽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 까닭은 그의 약력이 처음부터 끝까지 '미술'에 관련된 직업으로만 채워져 있는 것으로도 짐작할 수 있다. 지난 세월을 반추하는 '어느 미술관장'은 이렇게 말한다. "미술은 모든 사람의 것"이라고. 미술에 관심있는 이는 물론, 한 사람이 어떤 노력을 기울여 그 자리에 이르렀는지 궁금한 이에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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