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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렇게 찍으세요
글쓴이
강무지 저
출판사
우리교육
출판일
2006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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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무지

부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1999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노오란 이불 이야기」가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다슬기 한 봉지』,『쌀밥 보리밥』,『뭘 그렇게 찍으세요』,『태란이의 피아노』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최민식은 어려서 그림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일본으로 밀항을 하여 온갖 막일을 해 가며 그림 공부를 하려고 미술학원까지 다녔다. 그러던 어느날 최민식 선생은 헌책방에서 스타이켄의 『인간 가족』이라는 사진집을 본다. 이 책으로 그는 사진의 길로 들어섰다.
사진을 찍으면서 최민식 선생은 간첩이라는 오해도 받고, 먹고살기 힘들어 자살을 하려고도 하였다. 어려운 시절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만을 사진에 담았기에 우리 나라의 부끄러운 모습만을 찍는다고 나라에서 사진을 못 찍게 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 책 『사진 작가 최민식 - 뭘 그렇게 찍으세요』는 사진 작가 최민식 선생이 어떻게 사진의 길에 들어섰으며, 사진을 찍어 왔는지를 담았다. 그의 사진 인생에서 우리 현대사를 엿볼 수 있고, 사진에 담긴 그의 철학 또한 맛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모든 아이들이 겪을 법한 최민식 선생의 어린시절 삶을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최민식 선생이 살아온 이야기에 쉽게 함께 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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