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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심심한데 대통령이나 돼 볼까?
글쓴이
이철용 저
출판사
사랑과사람
출판일
2001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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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철용

한국 기독교 도시빈민선교협의회 위원장과 제13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민족문학작가협회 위원, 장애인문화예술진흥개발원 이사장, 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 이사, 세계 장애인 문화교류추진본부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 역술인 협회와 한국 역리학회 고문, 운기관리연구소 '통비결' 이사장으로 있으며, 4숨(사주)으로 풀어내는 인생상담 ‘통풀이’ 대표로 있다. 『어둠의 자식들』외에도 『꼬방동네 사람들』, 『들어라 먹물들아』, 『나도 심심한데 대통령이나 돼볼까』등 1980년대 사회고발 문학 장르를 개척했던 장본인이기도 한 그는, 지금도 어둡고 불우한 주변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에게 희망을 던져주는 전도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중적인 정치인, 이율배반적인 정치인, 군사 쿠데타의 원흉인 정치인, 기회주의 정치인, 사이비 시민운동가들에게 "쓴소리 한번 하고 싶었다"는 이철용의 정치·정치인 비평집. 호시탐탐 권력에 다가갈 기회만을 노리는 "벌거벗은 임금님"과 "양치기 소년"들을 신랄하게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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