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비릿한 바다 내음을 전하는 5000년 역사의 부산은 해양성 기후를 띤, 천연 항구도시로 수자원 또한 풍성해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 해수욕장과 온천, 낙동강의 철새 도래지, 역사가 흐르는 사찰과 유적지 등 부산은 바다의 소금 끼가 느껴지는 부산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살아 숨쉬는 관광명소다. 2002년 아시아 경기대회와 월드컵 등 국제도시로 변모한 부산의 많은 볼거리를 입체적인 비틀맵으로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