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상적인 삶
글쓴이
쟝 그르니에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1997년 8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쟝 그르니에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철학자이다. 파리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을 브르타뉴 지방의 변덕스런 자연 속에서 보낸 사람이다. 쥘 르키에를 주제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1922년에 철학 교수 자격을 얻었으며, 알제리에서 카뮈를 만나 스승으로서 영향을 주었으며, 나폴리와 알렉산드리아, 카이로 등지에서 철학 교사로 일하면서 지중해의 삶과 인도 사상에 매료되었다. 소르본대학 미학 교수로 재직 및 은퇴했으며, 1968년에는 문학부문 국가 대상을 받기도 했다. 삶에 대한 행복과 절망을 묘사하는 다양하고 독창성 있는 그의 글들은 풍부한 감수성과 호기심을 드러내면서 독자들을 깊은 사색의 세계로 이끈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섬, 카뮈를 추억하며, 어느 개의 죽음, 일상적인 삶, 지중해의 영감 등이 있으며 30여권의 철학서 및 시적 명상과 풍부한 서정으로 가득 찬 에세이집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섬 』『카뮈를 추억하며 』『어느 개의 죽음 』에 이어 그르니에 선집 전 4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에세이집. 『일상적인 삶』은 여행, 산책, 포도주, 담배, 비밀, 침묵, 독서, 수면, 고독, 향수, 정오, 자정을 다룬 열두 편의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그르니에는 각각의 사물 혹은 행위가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의미들을 차근차근 치밀하게 분석한다. 전형적인 프랑스 산문. 『섬』 에 비하면 읽어나가기가 수월치 않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