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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없는 나라
글쓴이
이광재 저
출판사
다산책방
출판일
2015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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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재

1963년 전북 군산에서 출생했다. 1989년 「녹두꽃2」에 단편 「아버지와 딸」을 발표한 이광재는 동학농민혁명을 천착하여 전봉준 평전 「봉준이, 온다」를 펴냈다. 이후 장편 「나라 없는 나라」로 제5회 혼불문학상을 수상하고, 단편집 「늑대가 송곳니를 꽂을 때」와 장편소설 「수요일에 하자」 「왜란」 등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소설의 새로운 방향!
제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제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나라 없는 나라』가 출간됐다. 혼불문학상은 우리시대 대표소설 『혼불』의 작가, 최명희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1년에 제정됐고, 1회 『난설헌』, 2회『프린세스 바리』, 3회 『홍도』, 4회 『비밀 정원』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혼불문학상은 어떤 식으로든 기존의 장르에 도전하는 혁신적인 작품으로 한국소설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2015년 제5회 혼불문학상에는 총 156편이 응모되었다. “올해는 급격하게 퇴행하고 있는 정치적 상황 탓인지 우여곡절의 역사에 대한 관심이 담달랐다.” 이 가운데 동학농민혁명을 “오늘날의 우리에게 가장 현재적인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기존 소설은 물론 역사서에서도 크게 주목하지 않은 새로운 역사적 상황이나 역사적 존재들을 재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전혀 새로운 역사상을 제시”한 『나라 없는 나라』가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심사위원으로는 평론가 류보선, 소설가 성석제, 이병천, 하성란이 참여했으며 심사위원장은 소설가 현기영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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