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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 유전자
글쓴이
매트 리들리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01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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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매트 리들리

저널리스트, 사업가, 대중 과학 저술가, 상원의원. 옥스퍼드 대학에서 동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과학 전문 기자를 거쳐 1993년부터는 <데일리 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런던 타임스(The Timesof London)>, <이코노미스트>,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의 매체에 과학, 환경, 경제 분야의 글을 써왔다. 《모든 것의 진화(The Evolution of Everything)》, 《이성적 낙관주의자(The Rational Optimist)》, 《게놈(Genome)》, 《붉은 여왕(The Red Queen)》 등 여러 상을 수상한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그의 저서는 32개의 언어로 출간되어 세계에서 100만 부가 넘게 팔렸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생물학적 사회학이라는 학문이 어떤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이 책을 표현하는 단어로는 가장 적합할 듯 하다. 개인적으로 유전자 만능주의로 흘러가는 작금의 세태에 그다지 공감하는 편은 아니지만 암튼 흥미로운 건 사실. 다행인건 생물학이나 사회학에 대한 기본지식 전혀 없이도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

과연 유전자는 이타적인가 이기적인가. 이기적 유전자에 대한 반론을 꼼꼼하게 드는 저자의 주장은 무척 설득력있다. 그 시작은 '과연 인간이 다른 자연계의 생물과 마찬가지로 유전자부터 이기적이라면 그들의 도덕과사회성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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