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대부분은, 변화되고 싶어하면서도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계속적으로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다. 그러한 연약함 가운데 우리를 묶어두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진정한 치유와 해방이란 가능한 것일까? 저자는 용서야말로 과거의 고통을 해결하는 열쇠라고 주장하면서, 회복을 위해 필수적인 첫 단계는 자신이 자라온 가정에서 역기능을 부추기는 가족 패턴이 무엇이었는지 이해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가족 내의 비밀과 습관, 그것으로부터 빚어진 역기능적 패턴을 한 단계, 한 단계 명확하게 이해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당신은 용서를 통해 건강한 자신과 가정을 세워가도록 도전 받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