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생으로 제주대 국문과 동대학원 문학박사이다. 199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등을 거쳐 시를 쓰기 시작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학사론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하나의 문학 작품을 독립된 것으로 보지 않고 문학사의 부분으로 보고 문학사를 이루는 여러 요인들을 바탕으로 그 작품의 가치를 밝혀 해석하고 평가하는 관점이다. 문학 작품을 통하여 민족 정신에 떨림을 주고 각성시켜 현실의 모순과 부조리를 드러내어 이를 개선하는 데 이바지하여 문학사적 감명을 새로이 안겨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