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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역적들아 들어라
글쓴이
최용식 저
출판사
자인
출판일
2001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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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용식

한국의 IMF 경제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유일한 경제학자이다. 40여 년 동안 경제지표와 경제정책을 통해 성장률과 경제발전 방향을 연구해온 한국경제 전문가로, 그동안 한국경제가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 쓴소리와 제언의 목소리를 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금융위기의 징후들을 설파하고 있는데, 누적 조회수가 4,000만을 넘으며 주목받았다. 21세기경제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야 학자로 활동하면서 K-경제학에 대해서 연구하고 공부해왔다. 박사학위도 그의 나이 70세에 받았다. 다행히 그 결실이 맺어져, 경제학의 패러다임을 혁신한 『K-Economics』라는 책의 해외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경제위기의 발생, 전개 과정, 그 결말 등에 관한 일반적 경제원리를 구축하여 ‘경제병리학’을 창설했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국민의정부 출범 당시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경제정책 멘토로서, 참여정부 시절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 과외교사로 활약하며 ‘재야의 경제교사’로 이름을 떨쳤다. KBS 및 EBS 명사초청 경제학 특강 등을 통해 많은 ‘최용식 폐인’을 거느리고 있기도 하다. 그들의 도움으로 ‘21세기경제학연구소’를 설립, 날카로운 경제진단과 시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경제지식을 전파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자신이 새롭게 개척한 경제이론의 학문적 유효성을 입증하기 위해 주로 미래형의 글을 쓰면서 뛰어난 경제예측을 한다는 명성을 쌓았다.

저서로 『경제병리학』 『경제파국으로 치닫는 금융 위기』 『환율전쟁』 『돈 버는 경제학』 『거짓말 경제학』 『대한민국 생존의 경제학』 『회의주의자를 위한 경제학』 등 22권에 달하는 경제 관련 저서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21세기 경제학'이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글쓰기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저자가 그동안 홈페이지에 올라 있던 글 중 일부를 발췌하고 정리하여 쓴 책.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등 언론과 경제전문가들이 경제학을 암호와 같이 어려운 학문으로 만들고 진실을 왜곡했다고 주장하면서 그에 관한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언론과 경제전문가들을 '경제역적'이라고 규정하면서 이들은 지금도 계속해서 한국경제의 불안한 상황을 말하고 있지만 한국의 IMF 환난극복은 아주 성공적이었으며 앞으로 한국 경제의 전망도 밝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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