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생각이 솔솔 여섯 색깔 모자
글쓴이
에드워드 드 보노 저
출판사
한언
출판일
2001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드워드 드 보노

창의적 사고와 사고기법 교육 분야의 세계적 흐름을 주도하는 독보적 권위자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하버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25년간 주요 기업과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사고기법을 가르치고 전파하는 일에 매진해왔다. 지은 책으로는《생각이 솔솔~ 여섯 색깔 모자》,《행동이 척척! 여섯 색깔 신발》,《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드 보노 그림놀이》,《The Mechanism of Mind》,《Po : Beyond Yes and No》등이 있으며 27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교육이 사고의 기술에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가 하는 사실은 놀라울 정도다. 교육가들 사이에는 정보와 지능이면 충분하다는 불합리한 믿음이 있다. 하지만 지능이 자동차의 마력이라면, 사고는 자동차를 달리게 하는 기술과도 같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어떻게 하면 생각의 가지 수를 줄이고 깔끔하고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까?

저자는 생각의 종류를 여섯 가지 색깔의 모자에 비유하면서 한 번에 한 가지씩만 생각하면서 문제의 해결에 접근하자는 '수평적 사고'를 제시한다. 예컨대 검은모자는 '잠재된 위험'에 대해 생각하는 것, 노란모자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관점'을 말한다. 회의 석상에서 서로 다른 관점에 서서 중구난방으로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한 순간 동일한 모자를 쓰고, 즉 동일한 관점에서 함께 보면서 여러 가지를 돌아가며 사고하자는 것이다. 사실은 비슷한 얘기였으나 다른 관점에서 여러가지를 얘기하기 때문에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진행되었던 회의를 경험했던 사람이라면 한 색깔의 모자를 쓰고 사고하자는 저자의 제안은 무척 매력적이다.

저자가 고안한 이 '수평적 사고' 방식은 옥스퍼드 사전에 실려 있으며 IBM, 독일 시멘스(Siemens)사를 비롯한 여러 기업과 대학에서 사용되고 있다. 쉽고 재미있는 여섯 색깔 생각의 모자를 통해서 명쾌하고 효율적으로 문제의 해결방안을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