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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생존 영어, 1년 만에 끝낼 수 있다
글쓴이
미키 다케노부 저
출판사
코리아닷컴(Korea.com)
출판일
201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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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키 다케노부

1972년 후쿠오카현 출생. 도쿄대학 경제학부 졸업. 트라이온 주식회사 대표 이사 사장. 미쓰비시 지소
주식회사를 거쳐 소프트뱅크 주식회사에 입사. 2000년 동사 사장실에 취임. 손정의 사장 밑에서 마이크
로소프트와의 조인트 벤처를 비롯해 나스닥 재팬 시장 개설, 일본채권신용은행(현 아오조라은행) 매수 및
소프트뱅크의 브로드밴드 사업에 프로젝트 매니저로 관여함. 2006년 독립 후 러닝 테크놀로지 기업
‘트라이온 주식회사’를 설립. 2015년에 영어 코칭 스쿨 ‘TORAIZ(토라이즈)’를 창업. 글로벌하게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개인 및 법인에 대해 영어와 글로벌한 업무 능력 연수를 제공하고 있다. 저
서로는 『손정의처럼 일하라』, 『10초 만에 이기는 보고서』, 『초고속성장의 조건 PDCA』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외국인 앞에서 입도 뻥긋 못하던 사람이 딱 1년 만에
외국인과의 협상에서 절대 지지 않는 영어를 마스터했다!

영어 한마디 못한 채로 소프트뱅크 손정의 사장의 수행비서가 되어
잘리지 않기 위해 1년 만에 업무용 영어를 마스터한 기적의 공부법!


직장인에게 필요한 건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영어가 아니라 당장의 미팅, 프레젠테이션, 메일, 전화를 영어로 진행하는 것! 20년 학교 영어는 직장에서 아무 소용이 없다. 업무에 당장 필요한 영어를 딱 1년에 끝낼 수 있다. 공부해야 할 것과 공부하지 않아도 될 것을 가려내는 법, 야근과 회식 속에서도 공부 시간을 확보하는 법, 1년도 기다릴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벼락치기’ 공부법까지, 직장인이 1년 안에 비즈니스 영어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독창적인 공부법이 저자의 체험기와 함께 소개된다. 아무리 바쁜 직장인이라도 이 방법만 따라한다면 1년 안에 ‘직장에서 통하는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 영어를 할 수 있게 되면 세계는 단숨에 좁아진다. 영어를 하는 직장인은 자신의 인생 앞에 펼쳐진 수많은 비즈니스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딱 1년만 몰입하면 인생의 가능성이 한없이 넓어진다.

★ 1년 만에 영어를 마스터하기 위한 7가지 전략
전략 01. 내가 당장 써먹을 영어의 범위를 명확히 한다.
전략 02. 듣기와 말하기를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전략 03. 단어 공부는 하지 않는다. 어휘량을 더 늘릴 필요는 없다.
전략 04. 말하고 싶은 것 하나당 외울 표현은 하나.
전략 05. 문법 공부도 하지 않는다. 중학교 수준의 문법 정도로 OK.
전략 06. 일상 회화나 스몰토크는 나중에.
전략 07. 발음은 포기, 의사소통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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