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앞에서 입도 뻥긋 못하던 사람이 딱 1년 만에
외국인과의 협상에서 절대 지지 않는 영어를 마스터했다!
영어 한마디 못한 채로 소프트뱅크 손정의 사장의 수행비서가 되어
잘리지 않기 위해 1년 만에 업무용 영어를 마스터한 기적의 공부법!
직장인에게 필요한 건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영어가 아니라 당장의 미팅, 프레젠테이션, 메일, 전화를 영어로 진행하는 것! 20년 학교 영어는 직장에서 아무 소용이 없다. 업무에 당장 필요한 영어를 딱 1년에 끝낼 수 있다. 공부해야 할 것과 공부하지 않아도 될 것을 가려내는 법, 야근과 회식 속에서도 공부 시간을 확보하는 법, 1년도 기다릴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벼락치기’ 공부법까지, 직장인이 1년 안에 비즈니스 영어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독창적인 공부법이 저자의 체험기와 함께 소개된다. 아무리 바쁜 직장인이라도 이 방법만 따라한다면 1년 안에 ‘직장에서 통하는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 영어를 할 수 있게 되면 세계는 단숨에 좁아진다. 영어를 하는 직장인은 자신의 인생 앞에 펼쳐진 수많은 비즈니스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딱 1년만 몰입하면 인생의 가능성이 한없이 넓어진다.
★ 1년 만에 영어를 마스터하기 위한 7가지 전략
전략 01. 내가 당장 써먹을 영어의 범위를 명확히 한다.
전략 02. 듣기와 말하기를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전략 03. 단어 공부는 하지 않는다. 어휘량을 더 늘릴 필요는 없다.
전략 04. 말하고 싶은 것 하나당 외울 표현은 하나.
전략 05. 문법 공부도 하지 않는다. 중학교 수준의 문법 정도로 OK.
전략 06. 일상 회화나 스몰토크는 나중에.
전략 07. 발음은 포기, 의사소통이 우선